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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장 옥룡설산, 해발 4,500m를 안전하게 즐기는 법

작성 · 중국 여행 가이드

만년설을 인 봉우리 아래 옛 기와지붕이 물결치는 도시 리장. 옥룡설산은 케이블카로 해발 4,500m 넘는 곳까지 올라가는 만큼, 준비만 잘하면 누구나 설산의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리장 옥룡설산, 해발 4,500m를 안전하게 즐기는 법
리장 옥룡설산 여행 핵심 정보
리장 옥룡설산 한눈에 보기

옥룡설산 오르기 전 알아둘 것

옥룡설산 케이블카 예약 고산병 대비 방법
옥룡설산 오르기 전 4단계
  1. 케이블카 예약 – 빙천공원(대삭도) 케이블카는 하루 탑승 인원이 정해져 있어 성수기에는 일찍 마감됩니다. 미리 예약하거나 투어를 이용하세요.
  2. 이른 출발 – 오전에 올라가야 구름이 적고 대기도 짧습니다.
  3. 휴대용 산소 – 산 아래 매점에서 산소캔을 살 수 있습니다. 올라가기 전에 준비하세요.
  4. 천천히 걷기 – 정상 데크의 계단은 아주 천천히. 뛰거나 무리하면 금방 숨이 찹니다.
고산 대비 팁 리장 시내도 해발 2,400m 정도의 고지대입니다. 도착 첫날은 음주와 격한 활동을 피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몸을 적응시키세요. 두통이나 어지러움이 심하면 바로 내려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옥룡설산 하루 코스 (빙천공원·람월곡)

순서장소내용
1빙천공원케이블카로 해발 4,500m대까지, 빙하와 설봉 감상
2람월곡우유빛 푸른 호수가 계단식으로 이어지는 계곡
3인상여강설산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야외 공연 (운영 여부 확인)

리장 고성 산책 코스

세계문화유산인 리장 고성은 수로를 따라 돌길과 목조 건물이 이어진 옛 도시입니다. 낮에는 골목 구석구석을 걷고, 저녁에는 등불이 켜진 거리를 즐겨 보세요. 고성 옆 사자산 만고루에 오르면 기와지붕 너머로 옥룡설산이 보입니다. 조금 더 한적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근처 수허 고진도 좋습니다.

한국에서 리장 가는 법

한국에서 리장까지는 보통 쿤밍이나 청두를 경유해 비행기로 들어갑니다. 쿤밍에서는 고속철로도 갈 수 있어 다리(대리)와 묶는 윈난 일주 코스로 많이 여행합니다.

리장 여행 꿀팁 4가지

리장 옥룡설산 여행 꿀팁
리장 여행 꿀팁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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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장 자주 묻는 질문

옥룡설산 케이블카는 예약해야 하나요?

하루 탑승 인원이 정해져 있어 성수기에는 일찍 마감됩니다. 미리 예약하거나 투어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옥룡설산에서 고산병이 걱정돼요.

휴대용 산소를 준비하고 정상에서는 천천히 움직이세요. 증상이 심하면 즉시 내려와야 합니다.

한국에서 리장은 어떻게 가나요?

보통 쿤밍이나 청두를 경유해 비행기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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