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이블카 정상해발 4,500m대
- 케이블카하루 인원 제한·예약
- 필수 준비휴대용 산소
- 추천 출발이른 오전
- 세계유산리장 고성
- 가는 법쿤밍·청두 경유
옥룡설산 오르기 전 알아둘 것

- 케이블카 예약 – 빙천공원(대삭도) 케이블카는 하루 탑승 인원이 정해져 있어 성수기에는 일찍 마감됩니다. 미리 예약하거나 투어를 이용하세요.
- 이른 출발 – 오전에 올라가야 구름이 적고 대기도 짧습니다.
- 휴대용 산소 – 산 아래 매점에서 산소캔을 살 수 있습니다. 올라가기 전에 준비하세요.
- 천천히 걷기 – 정상 데크의 계단은 아주 천천히. 뛰거나 무리하면 금방 숨이 찹니다.
고산 대비 팁 리장 시내도 해발 2,400m 정도의 고지대입니다. 도착 첫날은 음주와 격한 활동을 피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몸을 적응시키세요. 두통이나 어지러움이 심하면 바로 내려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옥룡설산 하루 코스 (빙천공원·람월곡)
| 순서 | 장소 | 내용 |
|---|---|---|
| 1 | 빙천공원 | 케이블카로 해발 4,500m대까지, 빙하와 설봉 감상 |
| 2 | 람월곡 | 우유빛 푸른 호수가 계단식으로 이어지는 계곡 |
| 3 | 인상여강 | 설산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야외 공연 (운영 여부 확인) |
리장 고성 산책 코스
세계문화유산인 리장 고성은 수로를 따라 돌길과 목조 건물이 이어진 옛 도시입니다. 낮에는 골목 구석구석을 걷고, 저녁에는 등불이 켜진 거리를 즐겨 보세요. 고성 옆 사자산 만고루에 오르면 기와지붕 너머로 옥룡설산이 보입니다. 조금 더 한적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근처 수허 고진도 좋습니다.
한국에서 리장 가는 법
한국에서 리장까지는 보통 쿤밍이나 청두를 경유해 비행기로 들어갑니다. 쿤밍에서는 고속철로도 갈 수 있어 다리(대리)와 묶는 윈난 일주 코스로 많이 여행합니다.
리장 여행 꿀팁 4가지

- 첫날은 음주 피하기 – 리장 시내도 해발 2,400m 정도의 고지대입니다.
- 물 충분히 – 고지대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 두꺼운 겉옷 – 정상은 여름에도 춥습니다.
- 증상 심하면 하산 – 두통·어지러움이 심하면 바로 내려오세요.
